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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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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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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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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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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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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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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PD
평범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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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삶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움찔거림'에 대하여 기록하고자 합니다.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하여 훗날에도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회상 할 수 있도록.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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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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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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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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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영
마케팅과 브랜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소비 트렌드 키워드, 그리고 소비 중심 세대인 MZ세대와 알파세대에 대한 이해를 기업과 기관 사례를 통해 쉽고 빠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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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인
MBC 라디오PD 로 정년하고, 인하대에서 <라디오와 오디오제작> 강의 12년 했습니다.'아이루페'와 '한국저시력인협회'에서 저시력인을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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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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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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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환Juancho
[백수-지망생-프리랜서-계약직]을 거쳐 [방송국 PD]가 된 청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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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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