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팔로우
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팔로우
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팔로우
엉클써니
25년 동안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명퇴했어요. 자연인을 꿈꾸며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sandew
40대 아이셋 미쿡 아줌마
팔로우
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팔로우
될대로 될 인생
무심한 듯 결코 단순하게 살지 않고 싶은 인생
팔로우
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팔로우
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팔로우
썸머 신
영어를 전공하고 지금은 두 인간을 키우고 영어를 가르치고 춤을 추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
팔로우
리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유치원 이야기
팔로우
코랄코튼
학교를 나와 자기다움을 지켜나가고 있는 가치교육디자이너, 교육+상담+심리+디자인+문구+선한영향력을 좋아하는 사람
팔로우
메데아
메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팔로우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꼬르륵
흔들리는 들풀 같으나 은근히 강한 사람, 연년생 남매를 키우며 대화를 배우는 사람, 라디오와 음악으로 기쁨과 위로를 주고 싶은 사람 입니다. 건강하고 무해한 글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하부부
8년차 기자, 일하는 엄마 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태어난 아이와의 '집콕'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팔로우
주운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를 내키는 대로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