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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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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기업을 하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에세이를 씁니다 ○국문과를 나왔습니다 ○약대도 나왔습니다 ○피부 고민을 나눕니다 ○화장품을 연구합니다 ○브랜딩을 합니다 ○지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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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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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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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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