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간 쌓기

조용한 나의 불금..

by 일상이 명화스러운

서른을 넘어설수록

점점 결혼하지 않은 친구는 찾기 힘든 나이가 되었고,

시끄러운 곳은

알레르기처럼 힘들어졌다.


그래서,

요즘 나의 '불금'은 보통 이런 모습이다.

그런데, 나는 이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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