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풍경 그리기

by 청아

오늘 아침, 아들은 유치원 버스에 태워 보내고 딸은 언어 치료 수업을 갔다가 유치원으로 등원을 시킨 후 집에 와서 집안일을 조금 한 뒤 그림을 그렸습니다.

여기 수원은 맑고 더운 날이고, 하늘엔 구름이 뭉게뭉게 피었습니다.


재료: 문교 오일파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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