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체험학습에서 배운 영어 3문장
#요즘 하루 3문장으로 짧은 일기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고구마 체험 학습에서 배운 영어 3문장]
1. I went to a sweet potato harrvesting field at my child's kindergarten.
2. My child said it was a bit tiring but really fun.
3. I boiled and ate the sweet potatoes that I had harvested.
[Conversation Practice]
A : What did you do today?
B : I went to a sweet potato harvesting field trip at my child's kindergarten.
A : That sounds fun! How was it?
B : My child said it was a bit tiring but really fun.
A : Did you bring any home?
B : Yes, I boiled and ate the sweet potatoes we harvested. They were delicious?
하루 세 문장, 그 속에는 오늘의 장면과 감정이 다 들어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고구마수확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왕고구마를 수확한 것이 마음에 많이 담았나봅니다. 하원하면서 집에 오는 길에 조잘조잘 이야기를 했습니다.
고구마를 삶으면서 아이들이 “조금 피곤했지만 재미있었다”고 말하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저녁식사로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서 자신이 뿌듯함으로 느껴졌나봅니다.
아이들을 위해, 저를 위해 다시금 새롭게 영어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3문장을 스스로 온전히 만들어내지는 못하지만 언젠가 영어로 감정을 더 섬세하게 표현하게 되기를, 천천히 바라봅니다.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하는 영어공부 잘 할 수 있기를...
[유용한 표현들 : Useful Expressions]
field trip : 체험학습
harvest sweet potatoes : 고구마를 캐다
a bit tiring but fun : 조금 피곤했지만 재미있었다
[Emotion Note]
Watching my child enjoy the day, I felt happy too.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덩달아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