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성공이 하나둘 모이는 요즘이다.
멘토링 중 이야기가 나온 업무 경감 아이디어가 실제로 작동할 때의 기쁨
캔바 임베드 코드 한 줄 완성했을 때의 짜릿함
일주일에 30초씩 늘려가는 영어 공부의 결과물까지
누가 봐도 대단치 않은 이 작은 변화들이
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어주고 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새로운 테크들
정신차리지 못할 정도의 효율과 속도에
나 역시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건지 방황했다.
무엇을 배우고, 어디에 집중할지
망망대해에서 헤메다 닻을 내릴 수 있었던 건
습관처럼 해왔던 일들이 가져다 준
작은 성공의 경험들 덕분이었다.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 )”에서 '1% better'를 배운다.
"매일 1퍼센트씩 개선되면 1년 후에는 37배나 나아질 수 있다"는 복리 효과의 원리.
작은 습관의 누적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는다는 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가 내게 힘을 준다.
BJ 포그의 '습관의 디테일(Tiny Habits)'에서도 이렇게 이야기한다.
"너무 작아서 실패할 수 없는" 미니 습관으로 시작해 점점 확장해 나가는 방식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든다는 것.
2분 명상, 한 페이지 독서처럼 너무 작아서 안 할 이유가 없는 행동이 결국 큰 변화의 씨앗이 된다.
처음엔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성공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고 쌓여 어느새 내 삶의 풍경을 바꿔놓을 수 있다.
낙숫물이 댓돌에 구멍을 뚫는 것처럼 꾸준함의 힘은 어마어마하다.
남들에게 자랑할 만큼 대단하지 않아도
내게는 의미 있는 작은 성취들 이것이 모여 결국 내 정체성을 만든다.
큰 목표에 압도되지 않고
오늘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에 집중하면
선물처럼 변화가 찾아온다.
그래서 나는 오늘의 작은 성공에 의미를 둔다.
그리고 내일의 작은 성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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