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튜브, 이제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by 윤명희

사실 지금까지는 해외 유튜브 영상은 거의 시청을 포기하고

요약본을 보거나...

다른 사람이 해석해주는 걸 보거나..

그래왔다..


그런데... 이거 진짜야?

youtube와 .com 사이에 'aisub'만 붙이면 된다고?


사실 나도 해외 유튜브 영상 보고 싶을 때가 많았는데, 자막이 이상하면 그냥 포기했다.

번역기로 돌린 자막들 보면서 "이게 무슨 소리지" 싶을 때가 종종이어서..

그런데 이제는 제대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youtubeaisub.com으로 바로 접속하면 되는 거였다.


AI-Subtitles-by-STRA-자동-번역-자막-06-03-2025_10_22_AM.png


주소창에서 복붙할 필요도 없고,

그냥 바로 스트라 AI 자막 뷰어에서 볼 수 있다니.

GPU로 돌리는 AI 자막이라고 하니까 번역 품질도 훨씬 나을 것 같고.

정말로 이런 치트키가 없다.

"아, 예전에 포기했던 그 영상들..."


갑자기 생각나는 게 너무 많다.

해외 개발자들 강의,

디자인 튜토리얼,

요리 영상까지.

자막 때문에 중간에 그만둔 영상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이제는 진짜 내가 보고 싶었던 콘텐츠들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볼 수 있겠다.

더 이상 언어 장벽 때문에 좋은 콘텐츠를 놓치지 않겠다.

이런 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

AI 기술이 단순히 업무 효율만 높이는 게 아니라,

우리가 포기했던 학습의 기회들까지 되돌려주고 있다.

앞으로는 "영어라서 못 보겠어"라는 핑계는 정말 안 통할 것 같다.

오늘은 투표하고 그동안 못봤던 영상들 다시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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