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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
정체성은 라디오 PD, 지금은 IP 기획PD 업무 중. 과거엔 기자. 매체는 다양했지만 해온 일은 모두 콘텐츠 만드는 일. 취미 없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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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sonata
간소한 삶을 지향하는 심리치료사 (2025. 11. 1 - 2026. 3. 3 고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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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슬픈 것들에서 건져올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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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치
일과 커뮤니케이션, 스토리와 콘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제이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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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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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희
데이터 과학자, 주식/부동산 투자자,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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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은
출판, 영화, 웹툰을 오가며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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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직장 생활, 커리어, 이직, 채용, MBA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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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꾸
쓸 수 있다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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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재
굿플로우 기업교육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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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긍정
벨기에에서 살며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회사 생활을 하고 있어요. 해외 직장생활에서 오는 느낀점과 벨기에 맥주에 대한 사랑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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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용 Sancho
Amsterdam에 있는 Booking.com에서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좌충우돌하고 있는 솔직한 경험과 깨달음을 글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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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변덕스럽고 호기심 많지만 게으른 PM의 고민과 일상을 나눕니다. 독일 일상 기록을 유투브로 취미삼아 하고 있습니다. (채널 명: 노마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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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알아두면 쓸데 있을 수 있는 미국생활에 대해 소소하게 쓰고 있습니다. 잠깐의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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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읽고 쓰는 자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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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cs루이스의 말처럼 이곳에 적은 글들은 그저 제 생각이나 감정을 쏟아놓은 웅덩이에 불과합니다. 작게나마 공감하셨다면 더없이 기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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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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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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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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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홍작가
워커홀릭이었던 파이어족, 미세먼지 이민 1세대, 간헐적 연애를 하는 비혼주의자, 마흔에 은퇴 후 캐나다와 제주도에서 반년씩 사는 중, 그녀는 놀고 쉬는 지금도 계획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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