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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o
29살에 직장암 진단을 받고 1년 반의 치료를 거쳤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천천히 회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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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디터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꾸만 집을 떠나는 10년 차 여행기자이자, 캐리어보다는 배낭을 메고, 5성급호텔보다는 텐트가 더 좋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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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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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등불
당신의 마음 속 따뜻한 등불이 되고 싶습니다, 쉬어가고 싶거든 언제든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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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평범한 직장인의 삶이 어느 날 멈췄습니다. 그 이후 걷기 시작하며 만난 여행과 사람들, 그리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브런치북 <그린레이크>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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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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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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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습니다. 이민 생활 10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사로 일하며 이민생활, 노동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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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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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전업 주부이지만, 전업 주부가 안 맞는 사람.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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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장남
가족과 생계를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일하는 K 장남입니다. 6년 간은 방글라데시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으며, 2025년에는 퇴사하고 베트남으로 이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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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당분간 생계를 위해 연재를 멈춥니다. 이야기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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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르핀 본비
행복한 사람, 엔도르핀 본비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삶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찾아내고 있어요. 지혜를 나누고, 따듯한 행복을 주고 싶은 사람, 바로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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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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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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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런너
마장동 김씨. 연극과 기획, 마라톤과 마을 사이를 오가며 삽니다. 일상을 기록하며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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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저너리그림J 홍석재
벤처스타트업 지원기관에서 초기 스타트업부터 혁신벤처의 창업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창업코디네이터 #스타트업코치 #벤처문화코디네이터 #기업가정신 #혁신 #벤처 #창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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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우울러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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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
2023년 파혼 후 2년이 흘러 26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파혼의 상처와 다시 극복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처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누군가를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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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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