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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냥이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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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루이스
지금 이 순간을 견뎌내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견뎌냄을 넘어 자유로울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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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yo
조금은 우울하지만 조금은 눈에 밟히는 사람. 가벼운 글도, 무거운 글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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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버스
미미버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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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어느날
플라타너스의 꽃말은 '용서'와 '휴식'입니다. 각자의 '그러던 어느날'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플라타너스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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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Jean
내 생각이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편하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때로는 그들의 웃음과 눈물을 자아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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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선택적함구증'이라는 선천적 사회불안을 타고난 사람의 대인관계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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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
우울의 역사에서 치유의 기록으로. 살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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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씨
나를 탐구하는 시간을 지나 다시 힘내어 살아보는 소박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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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서른 살 영상기자입니다. 끄적이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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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글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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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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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조금 덜 끈적한 불안과 털복숭이들이 함께 지냅니다.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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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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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론
창작자를 위한 자료집 만들기. 텀블벅 '송아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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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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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가
매일 조금씩 발걸음을 내딛는 발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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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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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
다묘1멍1인가구, 성인ADHD, 영어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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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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