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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와 달팽이
육사를 졸업한 동기 부부군인. 결혼 10년차로 두아이를 공동육아로 키우며 함께하는 가치를 추구합니다. 첫째아이가 지어준 별명은 느린 삶을 추구하는 우리 부부의 이상과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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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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