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커리
쌈채소로 익숙해 북유럽 원산지라는 것을 듣고 약간 낯설어진 치커리입니다. 이름이 독특하다 생각은 했었지만 영어인지도 몰랐네요 ^^;
꽃과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여린잎은 샐러드로 먹는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쌈으로도 먹고, 무쳐서 반찬으로 먹기도 하지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