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다이브
치커리 뿌리에서 돋아난 싹이 엔다이브라고 합니다. 뾰족하고 단단하게 생겨서 작은 배추같기도 하네요.
벨기에 치커리, 브뤼셀 치커리 등 각 나라마다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고 해요.
주로 생으로 샐러드에 넣어 먹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채소인 것 같아요. 마켓컬리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볼만 하겠어요 :-)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