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백악기 시절부터 있었던 식물이라는 무화과입니다.
그냥 봐서는 꽃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무화과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사실 이 열매가 꽃이라고 해요.
크로아티아 여행 당시 시장에서 아주 저렴하게 무화과을 구입했었는데,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작지만 더 달았던 기억이 있어요. 찾아보니 지중해 지역에서 먹는 무화과와 국내의 무화과는 품종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전남 영암이 산지로 유명하지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