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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라파
아무리 달려가도 노력해도 결말이 보이지 않은다. 마치 하늘을 별을 따려 가듯.. 너무나 먼 그 별을 따려 다닌다. "아직도 엄마는 너를 기다린단다" 고차수 난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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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아름다운 산이 있는 시골 마을에 살며 작은 돌. 귀여운 꽃에서부터 다 자란 어른들에게 늘 배우고 그 안에서 성장합니다. 특별할거 없지만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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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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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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