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달
사람이 만든 구조물과 사인들 사이로 달이 보인다.
달이 있어서 이 세상이 되는 것인데도 이 세상, 이 차원의 존재가 아닌 듯 느껴진다.
수백 km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