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만들려는 사람치고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모범적이고 성실함이 보이기는 하는데
그냥 모범적일 뿐이에요.
별로 그렇게 신선하거나 돋보이거나 매력적이진 않네요.
내가 넘어야 하는 하나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