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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괴랄랄
멀리서 희극을 관람하기 위해 기괴한 비극을 수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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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인생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잘 아는 사람이거나 잘 모르는 사람. 막역하거나 막연하거나 당신의 지인이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 acquaintance 또는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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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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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린
마음의 여백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고,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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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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