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마스 외
하버마스의 저서 "공론장의 구조변동"에서는
"커피하우스가 공론장이라고 한다". 왜 식도락이 있는 식당이 아니라 카페인가?
어떠한 통찰인가? 커피는 어떠한 효능이 있길래 카페가 공론장이 되면 좋은가?
"Lessons learned from Indonesia’s attempts to reform fossil-fuel subsidies (인도네시아의 화석
연료 보조금 개혁 시도에서 얻은 교훈)"
화석 연료 보조금 개혁의 배경
1) 재정 압박 완화
- 이는 정부 관계자와 언론에서 중요한 문제로 공통적으로 언급되었다.
2) 사회 복지 정책 효율성 향상
정부는 연료 보조금 삭감 및 기타 관련 정책에 대한 설명에서, 무분별한 연료 보조금은 복지 이전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3) 에너지 안보
2004년 재생 에너지 개발 및 에너지 절약 정책에서 정부는 연료 보조금이 에너지 효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4) 기후 변화 완화
2007년 기후 변화 대응 국가 행동 계획은 에너지 다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여러 정책 중 하나로 보조금 삭감을 언급했다.
저서 "혼자서 마음을 치유하는 법"에서는
자기 생각과 주장을 어떻게 표현하는 가에 따라 스스로의 가치를 어느 정도로 평가하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저서 "호르몬과 건강의 비밀"에서는
세로토닌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그 기능을 설명한다 - 장 기능 조절 등
세로토닌은 장 신경계를 조종하며, 식욕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 또한 이 호르몬은 신경을
안정시키는 음식에 식욕을 느끼도록 만든다.
https://www.youtube.com/shorts/tBAhz5y4ucY
키케로는 저서 "국가론"에서
"항상 움직여지는 것이 영원한 것이다.
반면 다른 것에 운동을 전달하고 또 그 자체는 다른것에 의해서 이끌어지는 것은 운동이 한계를 지닐 때
필연적으로 삶의 한계를 지닌다"고 한다.
유명 정치인은 정치의 유기체설을 주장했다. ["정치는 생명이다"] 위 말은 그 유기체설과 같은 뜻인가?
다르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저서 "축소되는 세계"에서는
폴 R. 에얼릭이 1968년에 주장한 것을 담았다. [책 The population bomb]
그는 우리의 가치 체계가 변하면서 인구 감소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를 바라지만 이 자발적인 방법이
실패할 경우 강압적인 방식을 사용해서라도 인구 성장을 둔화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 물음표
강제적인 방안이 존재하는가? 왜 인구 정책은 종종 바뀌는가? (대한민국 / 중국 사례)
자원의 부존량과 연관되어 있는가? 과학 및 의료 기술의 수준과 연관되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