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정책 외
보조금 정책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어떻게 누출(Leakage)되지 않는가? (빈민층을 위한 보조금이 부유층을 위해 쓰이는 경우 "누출"이
일어났다고 한다.)
어떻게 클라이언텔리즘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가? (고객주의, Clientelism)
저서 <숙의민주주의>에서
핵심적인 네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만일 이 두 가지의 결합 (정치적 평등 – 숙의)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얼마나 수용적인가?
전체 인구의 모든 관련 있는 목소리나 관점을 어떤 방법으로 대표할 수 있는가?
만일 이 두 가지의 결합이 이뤄진다면, 그것이 얼마나 사려깊은가?
만일 이 두 가지의 결합이 이뤄진다면, 그것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참여자나 더 넓은 공적 대화에 어떤 효과를 가져올 것인가?
그것을 정책 과정이나 공적 대화에서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위치지울 수 있을 것인가?
어떤 사회적 및 정치적 조건 하에서 이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달성될 것인가?
저서 <경제발전의 이론>에서
정육업자가 얼마나 많은 고기를 처분할 것인가는 그의 고객인 양복업자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고, 어떤 가격에 사려 하는가에 달려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양복업자가 사업으로부터 얻는 수익이 얼마나 큰가에 달려 있으며, 이 수익은
다시금 그의 고객인 재화업자의 필요와 구매력에 달려 있고, 재화업자의 구매력은 다시금
그의 생산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필요와 구매력에 달려 있고 등등인데, 이는 우리가
궁극적으로 누군가가 자신의 상품을 정육업자에게 판매함으로써 창출되는 소득을 가진
사람을 마주칠 때까지 이어진다.
우리가 보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경제과정이 역사적으로 주어진 형태로 발전되었는가가 아니라, 오히려
어떻게 경제과정이 연년세세 진행되는가이다
저서 <증여론>에서는
호혜성을 단순한 규범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쳬계가 내포하는 구조에 의해서 작동한다고 보았다.
저서 <약탈당한 지구(Plundered planet)>에서는,
환경 질서와 빈곤 퇴치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자연 + 기술 + 규제 = 번영
자연 + 기술 – 규제 = 약탈
=> 물음표
규제는 무엇이고, 왜 규제가 필요한가? [위 방정식에 따라서]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의 습관의 중요성에 관한 어록
그대의 신념은 그대의 생각이 되고
그대의 생각은 그대의 말이 되며
그대의 말은 그대의 행동이 되고
그대의 행동은 그대의 습관이 되며
그대의 습관은 그대의 가치가 되고
그대의 가치는 그대의 운명이 된다.
저서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거야>에서
관점을 바꾸는 3가지 기술
1. 다른 방법은? / 2. 중립 상태에서 보기 / 3. 극단적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기
시간이 고민을 해결하는 이유
1. 생각 정리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 / 2. 감정 정리 / 3. 효과 나타나기 (제자리걸음 상태를 극복한다) / 4. 잊기
1개씩 정리하기, 메모장에 쓰기
언어화의 장점
1. 고민의 가시화, 뇌가 가벼워진다
2. 정리가 된다, 마음이 가벼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