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전환, 경제 성장
유인된 혁신 이론 (Induced innovation theory)
기술의 향상은 연관된 요소의 가격 그리고 결핍
이 두 가지의 변화로 인해 진행된다는 이론이다.
산업의 전환을 긍정적으로 본다면
1) 산업 다각화 이론 (Industrial diversification theory)
산업의 다각화는 한 산업의 특정한 쇼크 (변동)에 취약하지 않도록 만들고,
혁신을 촉진하며, 안정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하도록 만든다는 이론이다.
2) 구조적 변동 이론은 산업 다각화 이론에 반해 중립적이다. [Structural transformation theory]
저생산성 활동들에서 고생산성 활동으로 전환한다는 이론으로
인력이 한 산업에서 다른 산업으로 이동한다고 본다.
임금이 요건들에 의해 변동된다고 보는 이론들에는
바우몰의 비용 질병 (Baumol's cost disease), 산업간 임금 정렬 (Cross-sector wage alignment)가
있다.
1) 전자(바우몰)는
노동집약적인 산업의 임금이 고생산성 산업에서의 임금 향상에 영향을 받아 상승한다고 본다.
2) 후자 (산업간)는
생산성의 향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변화가 심한 산업과 경쟁하기 위해 변화가 적은 산업의 임금이 상승한다고 본다.
농업이 다른 산업에 미치는 영향
1) 긍정적으로 보는 이론 - 농업 주도 성장 이론이 있다 (Agriculture-led growth theory)
농업의 개발이 더 큰 경제성장을 이끈다는 이론이다.
2) 영향을 보는 이론 - 생산성 과잉 (Productivity spillovers)
농업의 생산물이 과잉되면, 물가를 낮추지만 농가 소득을 증가시키고
비농업적 제품의 수요를 더욱 촉진한다고 보는 것이다.
주력 산업이 다른 산업에 미치는 영향
1) 경제성장을 이끄는 산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하면, 하위/상위 산업과 연결되어 더 큰 성장이
촉진된다고 본다.
이를, 비균형적 성장 이론 (Unbalanced Growth theory)이라고 한다.
2) 허쉬맨 모형 (Hirschman's model)
자본이 상위 산업에 집약적으로 투자되면 보완하는 산업의 투자도 같이 증가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