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말

괴테, 파울로 코엘료 외

by Park Hyun Joon

마크 트웨인이 남긴 말이다.

1번

당신의 야망을 하찮게 보는 사람과는 멀리 지내라. 작은 사람은 원래 그렇다

그러나 당신을 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은 그 또한 크게 될 수 있다.

(Goodreads)


Wayne W.Dyer의 책 "You are what you think"에 나온 말들이다.


1번

젊은 나이에 큰 성공을 거둔 CEO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나요?"


"좋은 질문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질문은 답이 아니라 깨달음을 준다.

현재 내가 서 있는 곳을 환기시키고, 올바른 곳으로 향하게 힘을 북돋는다.

그래서 우리는 노력의 대부분을 이런 좋은 질문을 찾는 데에 써야 한다.


답은 없다. 질문이 당신을, 당신의 삶을 바꿔나간다.


2번

독창적인 글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사람들이 지금껏 가보지 못한 방향으로 작가가 안내한다는 것이다.

그 길은 다름 아닌 오직 작가만이 아는 길이다.

결국 창조적인 삶이란,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다.


3번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나눠줄 수는 없다.

나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지 않으면, 타인을 사랑할 수 없다

따라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4번

수천 년 동안 변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진리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지혜롭고 친절하고 인성 좋은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그런 매력적이고 현명한 사람을 곁에 두는 방법 또한 수천 년간 변하지 않았다.

즉 당신 스스로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5번

매 순간 끊임없이 기다리고, 끊임없이 탐색하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우리는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영감은 예술과 과학 분야의 창조적인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영감은 열정적인 사람의 것이다.

열정 없는 사람에게 영감은 결코 나타나지 않는다


6번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틈틈이 생각들을 머릿 속 백지 위에 떨어뜨리는 연습을 해보라.

그 떨어진 것들이 어느 정도 쌓이면 자연스럽게 그것들을 가지런히 정렬할 수 있는 문장들이

생겨난다.

문장은 절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7번

당신을 위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면 즉시 포기하라

누구도 당신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주지 않는다

신 앞에 나설 때도 마찬가지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지 마라

신을 위해 기도하지도 마라

신은 당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과 함께 일한다.


Sarah ban breathnach - Simple Abundance: 365 Days to a Balanced and Joyful Life에

나온 말들이다.


1번

자신을 돌보는 것은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없는 일이다.

오늘은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멋진 일 열 가지를 적어보자

그 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실천하자자기를 돌본다고 해서 손해 볼 것은 없다.

이익만 있을 뿐이다


2번

걷는 이유는 다양하다. 사람들은 건강해지기 위해서나 창작을 하다가 부딪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명상을 하기 위해 걷는다.

"창조성은 정신적인 작용이고 우리는 그 속에서 영감을 경험한다. 영감은 한숨 돌릴 때

찾아온다. 걷기는 주기적이고 반복적으로 휴식을 취하게 한다.”


프란츠 카프카가 남긴 말이다.

1번

젊으면 행복하다.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사람은 절대 늙지 않는다.

(Goodreads)


W. 소머셋 마그함이 남긴 말이다. (W. Somerset maugham)

1번

읽는 습관을 터득하는 것은 인생의 모든 비참한 순간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창구를 여는 것이다.

(Goodreads)


알렉산드르 솔지니친이 남긴 말이다. (Aleksandr solzhenitsyn)

1번

인간은 모두 다른 역량을 가지고 태어난다. 만약 그들이 자유롭다면, 같지 않고

같다면, 자유롭지 못하다.

(Goodreads)


요한 볼프강 본 괴테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Johann Wolfgang von Goethe)

1번

"아는 것은 충분치 않다; 우리는 이를 적용해야 한다.

의지 또한 충분치 않다; 우리는 행해야 한다.

(Goodreads)


파울로 코엘료는 "브리다"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번

"당신이 길을 찾았다면, 겁낼 필요 없다. 시행착오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용기를 충분히 가져라. 신은 실망, 패배, 절망을 이용하여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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