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향성, 다목적재화

by Park Hyun Joon

물은 위에서 아래로, 한 국가(수원지)에서 다른 나라로 흐른다.

달리 말해, 정해진 방향이 있다. 한쪽으로만 흐른다. 일방향성(Unidirection)


또, 강이 없는 국가도 있다. 우리는 이를 내륙국 (Land-locked country)라고 부른다.


=> 물음표

내륙국들은 시민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물을 공급하는가? 기니 같이 강이 많은 국가들은

내륙국을 도울 수 있을 것인가? 돕는다면 어떤 방법이 될 것인가?


물은 일반적인 소비 목적 (식수, 위생) 이외에도 물품을 생산하는 데도 쓰인다. (식량 생산, 제조품 생산)

그래서, 우리는 물을 "다목적재화(Multi-purpose asset)"라고 칭할 수 있다.

물은 크게 3가지가 중요한데 바로 유량 (Quantity)과 수질 (Quality)이 적절하고

주기적으로 (Periodicity) 비가 오는 것이다.


=> 물음표

최근 홍수 (+10) 와 가뭄 (0)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물을 적절하게 가진 국가는 홍수나 가뭄에 힘들어하는

국가들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도울 수 있는가?

=>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라는 말이 있다. 인터넷과 같은 디지털 수단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다. 미래에는 물을 사용하는 것도 격차가 생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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