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록_3

제러미 리프킨 외

by Park Hyun Joon

제러미 리프킨은 저서 "한계비용 제로사회"에서

"독과점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새로운 경쟁자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더 저렴한 가격으로

결국 독과점의 시장 지배를 무너뜨리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또, "사물 인터넷은 통합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사물과 모든 사람을

직접 연결하고 말 것이다"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재생에너지도 고정 비용의 문제 (R&D) 등을 해결하면 한계비용은 제로에 수렴할 것"이라고

한다.


고든 올포트는 저서 "편견 – 사회심리학으로 본 편견의 뿌리"에서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도 예단하고 수정하지 않을 경우 편견이다"라고 한다.


니클라스 루만은 저서 "체계이론 입문"에서

"사회는 어떠한 가치를 통해 목적과 수단의 결합과 연관된 개인의 선택의 자유를 제한하는가?" 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는 파슨스의 예시를 들면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뇌에 규칙적으로 혈액을 공급할 수 있으며, 이는 유기체가 환경의 온도 변화에

적응해나가면서 비로소 가능하다"고 하였다.

또, "하나의 체계에서는 순차적으로 여러 가지 형태를 실현하는 복잡성의 시간화가 나타나며, 순차적으로

체계의 복잡성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였다.


리처드 J. 번스타인은 저서 "한나 아렌트와 유대인 문제"에서

"무국적 인간들은 특정한 법이나 정치적 관습에 의해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인간들 사이의 차이를 부정하거나 없애려 하는 것은 개인의 특성을 부인하는 것이라면서,

우리의 차이를 인정해야 정치적 평등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줄리언 바지니는 "철학이 있는 식탁"에서

"근원을 모르면 본질도 모른다"고 하면서 "무역의 가장 큰 미덕은 사람들을 모아주는 것"에 있다고 하였다.


울리히 슈나벨은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에서

"우리는 VUCA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였다. 여기서 VUCA는 변동성이 심하고 (Volatile), 불확실하고 (Uncertain), 복잡하고 (Complex), 모호한 (Ambiguous) 것을 말한다."고 하였다.

"시계 방향에서 시곗바늘이 도달해야 할 목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 물음표

여기서 목표가 존재하지 않음은 순환함을 의미할 수 있는가?


윌리엄 B. 어빈은 "좋은 삶을 위한 안내서"에서

"삶의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삶의 철학이 없다면 즐거운 경험을 하더라도 결국엔 좋지 못한 삶을 사는 즉, 잘못 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고 하였다.


최명관은 저서 "철학개론"에서

"모든 것은 영원한 흐름을 가지고 끊임없이 운동하며 변화한다.

무엇인가 항상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고 하였다.

또, "플라톤의 이상 국가에서는 모든 비이성적인 것이 배제된다. 이상적인 국가는 엄격한 이성의 원칙을 따라 통치된다. 이성은 모든 아름다운 것의 본원인 아름다움 자체,

모든 좋은 것의 본원인 선 그 자체를 파악하는 능력을 말한다"고 하였다.


윤주연은 저서 "처음하는 철학공부"에서

"플라톤이 주장한 국가론은 정의의 실현은 개인이 덕을 달성하는 것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렵다며

사회 전체가 윤리를 필요로 한다"고 하였다.


데일 카네기는 "자기관리론" 저서에서

"불확실한 일보다 눈앞의 확실한 일에 집중하라면서 오늘을 충분히 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답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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