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지?
잘 하려고 조심할수록
실수가 늘어나
사방으로 튀고
동그랗게 구워지지 않고
오히려
대범하게,
나를 믿고,
자신감 있게 내딛듯,
두려움 없이.
조심을 해야지,
두려움을 늘리진 마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