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했었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몰랐거든
이젠 알아
나를 증명하는 거야
얼마나 성장했는지
얼마나 가까이 가 있는지
얼마나 부족한 지
얼마를 받든
어떤 위치에 오르든
여전히
의미 없어
단지
나를 증명하는 시간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