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이해한 바를 남에게 이야기 해야 할 때,
자신의 언어가 아닌,
상대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잘 할 수 없는 과정.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