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함이 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이 사랑이라면,
넌 나를 받아들여야지,
바꾸려 하지 말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너 잖아!
#너에게 #To:you #向你 #君に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