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폰 카메라를 들었다.
나는 오래간만에 '똑딱'이를 꺼냈고, 지금도 손에 잡고 있다.
Nikon Coolpix P5000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