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다음이니, 비려니 하겠지만,
궁금하다.
먹구름은 어두운 구름인데
과연 무엇의 전조일까?
불안함이 상상을 실감으로 불러온다.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