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나면
뭘 할 거야?
일상의 고민은
이런 거 아닌가?
밥을 배부르게 먹었는데
이젠 뭘 하지?
일은 해야겠지?
하지만 맘이
동하지 않아
게임?
뭐 so, so
산책?
귀찮아
배부른데 뭘 하지?
거처가 있고
그런 대로 옷을 입고 있고
식사 걱정이 없어지면
늘어져 지내고 싶지
그럴려고 일을 하는 건가?
히히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