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상실의 계절이라 하지 말자
가을에 우리가 잃을 것이 있는가
연인과 단풍 여행도 다녀왔으면서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그동안의 노력을 결실을 보는 계절이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우리는 수확을 한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일 때, 타는 듯한 태양에 어쩔 줄 모른다
프로젝트 결재가 나지 않을 때, 겨울이라 하자
24/7 근무에 상실의 가을은 없다
작가 마츠다 미리가 생각나는 것은 나만일까?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