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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
책과 발품으로 보고 키운 예술적 감수성을 타인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 어우러진 예술적 결과물들에 대한 소박한 의견과 감성을 끄적이며 삶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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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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