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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별
체력은 좋지 않지만 마라톤에 참여하고 재미 없다고 하면서 여행은 꼬박꼬박 다니는 사람입니다. 낭만 찾아간 몽골에서 보드카를 붙잡고 울기만 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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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두부
뚠뚠한 고양이 파이, 스프를 기르고 있습니다. 고양이 관리에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고 하지요. 일기를 쓰며 제가 거친 오답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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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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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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