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별로 즐겁지 않은 상황이나 시간이 지나면, 차차 해결이 되어가겠지요. 평온해지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인간 세상에서 좋은 일, 나쁜 일과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고 일어나잖아요? 어떻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해 당사자와 의견 조율하여 해결을 원만하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나이 먹은 자가 이해하고 양보를 해야겠죠. 치열하게 싸워받자(이젠 싸울 기력도 없을뿐더러) 안 그래도 성인병에 시달리는 내 몸만 축날 뿐이니까요.
아무튼 오늘도 제 기사는 헤드라잇에 연재되었습니다. 나름 고심하여, 회사 때려치울까 고민하시는 40~50세 남성분들에게 타켓을 맞춘 글로 “공부방 창업에 관심 있으십니까?”입니다. 공부방은 여러 해의 경험을 거쳐, 탁월한 입지와 상황에서 운영하시는 분들은 꽤 잘 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보통 아파트 단지가 크게 조성되었는데, 주변에 상가는 거의 없는, 대중교통이 안 좋은, 제가 사는 섬(?)같은 지역에서는 매우 유리한 조건이에요. 만만치 않은 갈등 요소도 있지만, 과외를 해보셨거나 수학, 영어 등 학교 교과목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해 볼만한 일입니다.
그럼 오늘도 헤드라잇 앱 다운 받으시고 미국언니 구독 꾹 눌려주세요. 하하. 하트도 꾹, 댓글도요. 줄기차게 귀가 따갑도록 홍보했더니 51분의 구독자를 끌어모았습니다. 세상 쉬운 일은 없습니다! 모두 여러분 덕택이에요. 감사합니다. ♡♡
헤드라잇의 2월 기사 정산을 받았습니다. 광고 수익료인데 아직은 거의 미미합니다. 혹시 제 홍보 글로 인한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요. 앞으로는 늘어날 수도 있으나 지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화이팅이에요!
공부방에 대해서 더 관심이 있으신 분은 따로 댓글 남겨주세요. 오늘도 세상만사 머리 아픈 일들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명상을 하시면서 심호흡을 크게 열 번 정도 내 쉰 후에, 잘 살아 봅시다.
지나고 나면 희미하고 다 기억속에서 잊혀질 일들입니다. 구독자님들, 그럼 오늘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하루가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어제의 떡볶이는 맛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