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연애라도 시작

하고 싶구나

by 사각사각

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이 다가오고 있으니 헤드 라잇에 연애 관련 글을 올려봤습니다. 나름 두리뭉술하게 ‘좋아요’ ‘댓글’ 등을 분석하여 독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있다고요.


데이터 분석보드를 봐야 하는 데 에궁, 머리 아파서요. 그동안 올린 글들을 보니 비교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미미하나 연애 관련 글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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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headline.com/articles/DcKT0ZWgVulKVmoY2hYSFw==

헤드라잇의 2월 기사 정산을 받았습니다. 광고 수익료인데 아직은 거의 미미합니다. 혹시 제 홍보 글로 인한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요. 앞으로는 늘어날 수도 있으나 지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화이팅이에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저는 수업이 하나 밖에 없답니다. 그 수업도 오늘 학생님이 일정이 바쁘셔서 연락을 주기로 했어요. 또 가열차게 공부방 홍보에 나서볼랍니다.


어제도 학교 앞에 가서 기다리시는 어머님들에게 홍보지를 나눠드리고 하교하는 귀요미 아이들에게도 홍보지를 뿌렸습니다. 까탈스러운 아이들이 사탕을 바꿔 달라는 요구에도 일일이 친절하게 응해드리고요. '우리.미래의 고객님들, 암요암요. 바꿔드립죠.'


교문 앞에서 아이들을 픽업하시는 태권도 사범님과도 처음에는 아버님인줄 알고, 아주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아이들은 취향이 다양하시나 ‘청포도’ 사탕을 의외로 좋아하시더군요.

아침에 병원을 잠시 찍어 주고, 바로 옆 가게에서 햄버거를 먹을 생각을 하니 행복하네요.

의사 샘에게 이제 약을 두 달치씩 달라고 해야겠어요. 왜 한 달치만 줘서 계속 병원에 가게 하는 걸까요? 혹시 저 자주 보고 싶은 신 걸까요?


하하. 단백질 식단으로 약간은 체중이 줄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언니는 주기적으로 양식을 먹어줘야 하고 이제 건강식 집밥도 너무 질린다고요. 음, 새벽에 번뜩 깬 터라 이제 또 잠시 졸 시간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오늘 하루도 잘 버텨내시고요. 주말이 코 앞입니다. 행복하세요!

케익은 이제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