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전자책 출간했습니다

사랑에 대한 물음

by 사각사각

안녕하세요. 저의 두 번째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올린 <사랑에 대한 물음> 매거진을 눈여겨 보신 출판사의 제안으로요.


출간으로 인해 매거진을 삭제하게 되어 애석합니다.

비공개라는 버튼이 있나 두루 찾아보았으나 삭제밖에는 없더군요.

브런치 개발자님들, 비공개 버튼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알콩달콩 주고 받은 댓글이 사라지게 되어 슬프네요.


아직은 전자책만 출간하여 종이책의 느낌을 받아보지는 못했으나 차차 기회가 생기리라 믿습니다.


매일(주구장창) 쓰다 보니 책이 되었노라 <사각사각>

언젠가는 종이책도 출간될 날이 오겠죠.


제 전자책은 아래 서점 싸이트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두근 두근 기대가 되네요. 평점과 댓글 보러 한동안 수시로 기웃거리게 될 것 같아요.

댓글은 여러분의 인격입니다. 하하. 무정한 댓글을 다시는 분은 평~~생 사랑을 못 찾으실 겁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체험판_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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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판_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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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프롤로그>

사랑에는 의문이 많이 듭니다. 예상보다 사랑을 찾기 어려워 마음이 힘들어지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사랑이 없는 삶은 공허합니다. 이 황량한 세상에서 누구 하나쯤은 나의 존재를 갈구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외롭고 적막한 날에 커피 한잔을 두고 만나더라도 마음이 설레야 하지 않을까요? 메시지 하나에도 마음을 가득 담아 서로의 안부를 종종 물어주는 이가 필요하지 않나요?


오십이 되어서 사랑을 찾은 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미 사랑을 찾아 떠나서일까요.

<내 사랑은 어디에?> 에서는 필자와 주변 사람들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점을 적어봤습니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사랑에 대한 어려움과 개인적인 취향에 대해서요.


<사랑은 어려워!> 에서는 사랑을 만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서 토로했습니다. 사랑한다는 건 인수 분해 같은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인생의 과제일 수도 있겠네요.


<오 십 대의 사랑은?> 오십 대에서 겪는 저와 주변인들의 사랑 찾기의 갖가지 모습에 관해서 써 봤습니다.

결국에는 사랑을 찾은 자가 되겠다는 굳은 다짐과 함께 이 책을 독자님들께 보냅니다. 모두 이 넓은 지구상에서 단 하나의 사랑을 찾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늘 평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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