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배우는 글쓰기

써드림 공작소 참고

by 사각사각

1. 첫 문장 쓰기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쓴다.

글의 호흡에 장단 맞추기- 짧은 문장, 긴 문장

문장을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끝낸다 – 둘을 적절하게 섞어서 쓴다.

정보를 최대한 주는 게 좋다

나의 편견을 깨고 성숙한 생각으로 이끌어주는 글을 쓰라


2. 결론 맺기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불필요한 말이 적은 것이다. 서두에서 개인의 고유한 서사가 보여야 한다.

구체적이고 개인적일수록 보편적인 공감대가 형성된다.

예) 유튜브를 본다.--> 어떤 프로그램을 보는지 기술한다.

에리히 프롬의 책을 읽고 있었다 --> 책 제목을 써야 한다.

핵심문장에 밑줄을 그어본다--> 이 글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 혹은 의도가 드러나는 문장

같은 단어를 반복하지 않는다.

마무리는 교훈이나 감사보다는 시각화시켜준다 예) 핸드폰을 끄고 봄꽃을 보겠다


3. 사람을 끌어당기는 글쓰기


첫 문장은 강력하게 던진다. 예) 소위 ‘얼평’의 시대다.

비하하는 뉘앙스가 느껴지지 않도록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바꾼다.

예) 나만의 --> 나다운 아우라

SNS에서는 역지사지가 중요하다 --> 독자가 글에서 느끼는 감정,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친밀하고 가까운 사람으로 여겨지게 써야 한다.


4. 공감할 수 있는 글쓰기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쓴다 예) 국경을 스무 번 넘었다/ 대중교통에서--> 붐비는 트램에서

문장을 끊어주는 것이 좋다 --> 쉼표를 마침표로 바꿔준다.

한 문장에 하나의 의미만 담는다 --> 나중에 수정하기가 쉽다.


* 유튜브 <써드림 공작소>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남양주 물의 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