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먹고 살아야겠기에 요리를 시작하였습니다.
ㅎㅎ (생존 본능이랄까)
어제 장을 봐와서 야채가 많길래 폭풍 요리를 하였습니다.
콩나물국(제마음대로 부추를 마지막에 투하)
콩나물 무침부추무침(식초를 넣어 살짝 새콤하게)
오징어부추전(오징어가 커서 대량 투하)
휴우~이걸로 오늘의 요리는 끝!
이제는 공부 좀 해야 하는뎅...과연?
<사랑에 대한 물음> 출간작가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