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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일상이야기
언제나 너의 편이 되어 줄께
힘든 일을 겪을 때 진정한 벗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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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Nov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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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좋은 점은 항상 나의 편이 있다는 점이다.
힘든 삶에서 언제나 나를 지지해 주는 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살아갈 다시 힘을 준다.
우정도 힘든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도 나의 곁에 있어 주고 위로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금전적으로 계산할 수 없는 소중한 관계다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 직장내에서도 소외되는 것은 매우 힘든 경험이다.
그러나 어찌보면 운이 좋아 직장에서 매우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지만 직장이라는 곳은 친구를 만들 기는 어려운 곳이다.
업무와 이해관계가 얽히다보면 감정이 상하게 되고 서로 성향이 다르면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물론 직장에서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는 있으나 오래도록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듯.
여러 사람들이 나에게 반목할 때 더욱 힘든 것은 그나마 마음이 통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까지 나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이다.
물론 소수의 편에 서는 것이 어려웠겠지만 그들이 은근히 나를 피하는 데 더욱 마음에 상처를 입었고.
때로는 철저히 혼자일 때도 있다.
점심을 혼자 먹고 향기로운 커피 한잔을 즐기면 어떤가?
늘 시끌벅적한 환경에서 벗어나면 마음은 한결 평화로워진다.
나는 나의 하나님과 나 자신에게 집중하련다.
그들이 뭐라고 떠들어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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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에 대한 물음> 출간작가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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