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깨끗이 잊어주기
아직도 그들은 그들만의 판단과 생각에 사로잡혀 있고 나를 간간히 공격한다.
지겨울 만도 하건만 상대방이 자기와 거리를 두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 건드리는 인간들이 있다.
서로의 공간을 존중하고 최소한의 직장내에서의 필요한 교류만 하면서 서로를 놓아주면 일은 해결될 것인데.
이런 이들에게는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응해주어야 한다
감정이 폭발하면 나의 이미지는 가라앉고 함께 침몰하게 되고 더욱 피곤한 막장 드라마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너무 화가 나면 잠시 그 자리를 뜨시라.
점심은 혼자 드시고 잠깐 산책을 하면 한결 마음은 누그러진다.
그리고 아주 침착하고 냉정하게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상식있는 나의 편들을 만들어야 한다.
물론 이들 중 일부는 현재 나의 사회에서 파워가 있는 인물이어야 하지만..
그리고 어느 자리든 집착을 버리고 내 할 일을 다하고 결과는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장관이나 국무총리도 문자로 해고 통보 받는 다니 좀 위로가 되지 않는가?
다만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가면 반드시 기회는 온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나가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결국 인생은 오늘 하루를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다면 성공한 게 아닌가?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과 감사의 이유는 찾을 수 있다.
약간의 감기 기운에 아픈 상황에서
따뜻한 집에서 하루의 휴식을 취하고 쉴 수 있으니 참 감사하다.
내일은 다시 기운을 차리고 일어날 수 있을 테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만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판도라의 상자 바닥에도 희망이 남아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