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 플레이를 하자.

누가 이겨도 나는 상관이 없다.

by 사각사각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페어 플레이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공을 드러내고 싶어하고 혼자만 돋보여야 하는 타입들이다.

누가 이기든 사실 관계 없는 상황에서도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이 있다.

피곤하다.


자기 혼자 능력으로 돋보이면 좋으련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깍아내리며 공을 세우려는 이들은 정말 괴롭다.

아무 관련 없는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이다.


주말에 직장 생활하는 동생을 만나 내 답답한 심경을 한 세 시간 토로했다.

직장 ~ 여럿 다녀보았지만

항상 이런 감정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견디기가 어렵다.


늘 전략을 강조하는 원장

대체 학부모와 무슨 비즈니스하는 것도 아니고 상담 전화 하기 전에 전략을 세우려고 아둥바둥하는 건 뭔가?

학부모가 원장이 질문에 답을 안하고 계속 다른 이야기를 한다던데..


아~항상 남의 말을 먼저 들어야 한다.

그 분이 소중한 고객님이라면

무엇을 요구하는 지 잘 들어보고 답변을 해야지

내 목적에 맞는 말만 반복하면 안된다.


아~ 마음을 비우고 또 오늘 하루도 평정심을 가지고 살아봐야지.

DSC_0278.JPG 마음을 비우고 평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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