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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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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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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Lee
IT 서비스 운영 6년차에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퇴사 후 부트캠프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취준생입니다. (하하) 그러한 와중에 저만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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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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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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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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