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이플
청순하고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김이플 작가입니다. 꿈꾸는 삶과 살아내야 하는 현실 사이에서 나를 지켜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전주훈
I'm trying my hardest
팔로우
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