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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레인
글 쓰는 정현주입니다. 오래 라디오 작가였고 <그래도, 사랑> <다시, 사랑> <거가,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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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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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공돌이
동물원과 동물 쇼를 반대합니다. <제주에서 2년만 살고 싶었습니다>와 <쓰기와 생활>, <잘 지내요 고양이>, 스릴러 장편소설 <내 이름을 알려줘>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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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여행자
별 볼 일 없는 생활여행자의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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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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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록
매일의 삶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예민하게도 먹고, 보고, 듣고, 만지는 것 모든것에 쓸데없는 잡념이 많습니다. 그러나 머리는 나빠서 기록하고 편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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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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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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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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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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