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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
소규모 디지털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집착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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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게
열심이지만 엉성한 곳이 있습니다. 산수화의 여백 같은 거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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