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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공장 노동자
우당탕탕 피클공장. 내일은 굴러갈 수 있을까? 퇴사 후 얼떨결에 피클 사업을 벌린 디자이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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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 청소년 사춘기 아들과 15년차 싱글맘 오춘기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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