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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umo
일상을 귀엽고 느슨하게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모루모(morum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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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씨
경기도에서 글 쓰고 그림 그리고 디자인 하며 삽니다. 서점 주인이 되는 꿈이 있습니다. 독립출판 에세이집 <오늘의 밥값>, <어쩌다 마당 일기>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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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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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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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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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브런치 주간 연재 | 화요일의 초단편 소설> 일주일에 한 편씩 초단편 소설과 함께 그림을 발행하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화요일 초단편 소설 한 편이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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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서른에 백수가 된 디자이너. 되고 싶은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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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
미국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창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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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말의 진심>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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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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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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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문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글이 좋습니다. 제가 누군가의 글에서 쉼을 얻은 것처럼 제 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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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밍
마케터 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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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를 쓰고 펴냈습니다. 건물을 짓는 사람에서 글을 짓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작가 재민입니다. 인스타그램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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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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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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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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