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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나는 프랑스어로 행복한 인생을 배웠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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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곰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한번뿐인 삶,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삶을 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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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유정
반백년을 음악과 살아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정이 들려주는 클래식음악과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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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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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돈
KBS 아나운서 최승돈입니다. ‘형은 말보다 글이 훨씬 좋다’는, 등단 시인 후배 아나운서의 이야기에 큰 힘을 얻습니다. ‘쓸데없는 말 좀 그만하라’는 뜻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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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융
파리의 일상 관찰자 jung.ll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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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Yang
대학 때 소설을 전공, 한 때는 소설가를 꿈꾸었다. 뉴욕/뉴저지에 살며 미디어/로펌/투자회사를 다녔다. 이직 준비 중에 계속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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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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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혁
이왕 하는 거, 격(格)하게 퇴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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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닢channip
고학력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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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l
클래식을 좋아하는 아마추어. claude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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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백
깊이 있는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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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씨
바다와 꿈을 꿉니다. 현재 싱가포르에 살며, 크루즈와 육지를 오고가며 일합니다. 키보드에 손가락이 닿는 틈틈히 글을 쓰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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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OFTEARS
러브오브티어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인생살이와 생각들 origintear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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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애
2019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21년 <이계절의 말라위>를 출간했습니다. 인테리어, 빈티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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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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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언젠가는 옛사람이 되어버릴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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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미
많은 것들을 만들고, 키워내고, 요리하며 집을 온기로 채우는 프로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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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언니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길 꿈꾸는 뮤직 큐레이터. <길 위의 인문학> 등 다양한 강연 진행.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클래식 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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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형
은퇴한 화가, 현직 영화감독, 이제는 피아노 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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